- 불안이 심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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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갑자기 심장이 쿵쾅거리며 죽을 것만 같은 공포를 느꼈나요?
- 오늘 하루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말들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잠 못 이루나요?
- 아주 작은 실수라도 그로 인해 나쁜 일이 일어날까 전전긍긍하게 되나요?
- 이런 내 기분을 나 스스로도 도저히 어찌할 수 없을 거 같나요?
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.
그러나 불안이 가져오는 위협적인 느낌, 불안 뒤에 숨어있는 무서움, 공포는 불안을 두려워하고 감춰야하는 것으로 느끼게 합니다.
때로 적당한 불안은 빨간 신호등처럼 우리가 위험한 상황에 재빨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, 스트레스 상황을 해결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. 그러나 불안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불안은 그 자체가 위협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.
불안을 숨기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용기내어 바라보며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불안 역시 날 지킬 보호구가 될 수 있습니다.
“학생상담센터가 당신과 함께 있겠습니다”
